사랑·연인 매일의 고백 오늘도 별일 없는 하루였는데 문득 네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. 완벽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서툰 부분까지 천천히 알아가는 시간이 좋아. 그래서 오늘은 서두르지 않고 이 마음을 한 줄의 편지처럼 남겨봅니다. 사랑한다는 말이 익숙해져도 그 마음만은 익숙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.